"광주 일정서 만났던 인사가 확진자와 동선 겹쳐"
국민의당은 이날 기자단 공지를 통해 "오늘 안 대표와 광주 일정에서 만났던 인사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안 대표는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 수칙 준수를 위해 접촉자의 코로나19 진단 검사결과가 나올 때까지 일정을 취소하고 자가격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앞서 안 대표는 이날 광주광역시의사회장 이취임식과 국민의힘과의 합당 관련 의견 수렴을 위한 광주시당 당원간담회 등의 참석을 위해 광주를 찾은 바 있다.
안 대표가 자가격리에 들어감에 따라 당초 22일 오전으로 예정됐던 국민의당 최고위원회의는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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