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회, 연구모임 통해 주민 편익 증진 도모

기사등록 2021/03/31 10:05:20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전북 익산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인 ‘노후 공동주택 개선방향 연구모임’이 지난 30일 부송동 하나리움 관리사무실에서 대한주택관리사익산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진 =익산시의회 제공) 2021.03.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강명수 기자 = 전북 익산시의회가 연구활동을 통한 주민 편익 증진을 도모한다.

31일 익산시의회는 의원연구단체인 ‘노후 공동주택 개선방향 연구모임’이 지난 30일 부송동 하나리움 관리사무실에서 대한주택관리사익산지부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공동주택 입주민 상생협력과 안전관리, 공동주택지원사업 확대 지원 등의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또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며 의정 활동 반영을 타진했다.

윤영숙 대표의원은 “공동주택에 대한 관리의 중요함과 관리방법의 방향을 제시하고 효과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며 “공공의 차원에서 문제의식을 갖고 동료의원들과 합심해 노후 공동주택 이용주민들의 안전주거 복지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원연구모임은 소속상임위원회를 초월해 특정의 관심분야에 관한 연구와 조례입법, 정책개발 등을 목적으로 구성된 시의회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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