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첫 선은 하루 뒤로, 시범경기 우천 취소
기사등록
2021/03/20 11:41:50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SSG 추신수가 17일 오전 대구 수성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연습경기에 앞서 주루 플레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1.03.17. lmy@newsis.com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추신수(SSG 랜더스)의 한국 무대 데뷔전이 하루 뒤로 밀렸다.
20일 오후 1시 창원 NC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SSG 랜더스와 NC 다이노스의 2021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두 팀은 21일 오후 1시 같은 장소에서 맞붙는다.
이날 KT 위즈-두산 베어스의 잠실경기, KIA 타이거즈-삼성 라이온즈의 대구경기, 키움 히어로즈-롯데 자이언츠의 부산경기도 비로 열리지 않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59세 김희애, 완벽 민낯에 깜짝…단발로 싹둑
김규리, 이하늘 관련 소문에 분노…"지령 받은 사람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실리카겔 김한주, 오랜 연인과 결혼
'1100억 자산가' 손흥민, 이 차를 탄다고?
세상에 이런 일이
미용실서 흉기 휘두른 절도범, 몸싸움 끝 제압한 육군 간부
"연애 코인적금 들자"…수억 갈취한 캄보디아 피싱 조직 무더기 검거
中기업, 보너스 87억원 현금으로 뿌렸다…"손이 모자랄 지경"
CCTV 없는 곳에 마약 던지기…드라퍼가 된 시청공무원
중학교 운동부 코치, 선수 나체 촬영·공유 의혹…경찰 수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