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4월 23일까지 모집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침체된 외식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다.
일반음식점 중 생활 방역 실천, 식사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있는 식당을 선정한다.
주요 내용은 ▲종사원 마스크 착용 ▲위생적인 수저 관리 ▲음식 덜어먹기용 그릇 및 집게 제공 ▲매일 2회 이상 소독하기 등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부터 4월 23일이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되면 스티커와 비말차단 칸막이, 위생물품 등을 지원한다.
이인수 상주보건소장은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방역 정책을 펼쳐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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