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까지 접수…선정된 아이디어는 사업화 적극 지원
이번 공모 주제는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 조성사업 일환으로 의성 안계지역 소공원 활용 방안 및 안계 위천을 활용한 지역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이다.
오는 22일까지 이웃사촌지원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안계면 도시재생 주민제안공모사업으로 연계해 사업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앞서 군은 2019년부터 이웃사촌지원센터 주최로 서부권역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진행해 왔다.
지금까지 총 4회에 걸친 공모에 16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이 가운데 45건이 선정됐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민들 스스로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살고 싶은 마을과 지역을 만들기 위한 이번 공모전에 지역주민들도 적극 참여해 참신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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