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까지, 사업비 7000만 원
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공사를 대신해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을 맡게 된다. 이달 중 업체를 선정하며 10월까지 7차례 행사를 진행하고 사업비는 7000만 원이다.
안동호반 달빛야행은 ‘안동호 달빛에 거닐며 노닐다’를 주제로 안동댐 권역 관광자원과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잇는 약 7km를 걷고 즐기는 행사다.
내달부터 매월 마지막 주말에 안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안동댐 권역 관광 활성화가 목적이다.
앞서 공사는 석동선착장, 개목나루 유람선 등과 연계하기 위해 할인협약을 맺은 바 있다. 향후 안동댐 일원의 숙박업소, 식음료점 등과도 연결해 할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성조 사장은 “안동문화관광단지의 우수한 관광 인프라와 안동댐 권역의 아름다운 자원을 알리고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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