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81% 오른 3533.68로 장을 마감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07% 상승한 1만5335.66으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2.17% 오른 3228.7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 대비 0.16% 오른 3510.81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보이다가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당국의 유동성 공급과 미국 증시의 훈풍때문으로 풀이됐다.
이날 시장에서 자동차, 농업서비스 등이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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