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에서 주말에 무엇을 했냐고 묻는 한 청취자의 질문에 "남편이 미국으로 떠나기 전 어제 마지막 밤을 보냈다. 눈물바다였다"고 답했다.
안영미는 지난해 12월29일 방송된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남편이 미국 가서 9개월째 못 만나다가 2주 자가격리 끝내고 오늘 만난다"며 "오늘 2세를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안영미는 남편과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전화 연결을 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5년 3월부터 공개 연애를 하다 지난해 2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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