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장서 안경태 일부 삼킨 40대…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1/01/03 15:36:54
[포항=뉴시스] 포항북부경찰서 전경 . (사진 = 뉴시스 DB) 2021.01.03.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김정화 기자 = 유치장에 수감된 40대 남성이 안경테 일부를 삼켜 병원으로 이송됐다.
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포항시 북구 덕산동 포항 북부경찰서 내 유치장에 수용된 A(43)씨가 안경테 일부를 삼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말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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