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롯데백화점 전주점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트리벤토 리미티드 리제르바 말벡' 와인은 롯데그룹의 첫 시그너처 와인으로 가격은 1만900원이다.
이 와인은 아르헨티나 포도 품종으로만 만들어진 레드 와인으로, 강력한 붉은빛과 연한 보랏빛의 체리, 라즈베리, 코코넛, 바닐라 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한국인이 좋아하는 카베르네 소비뇽과 말벡을 섞은 레드 와인으로 강한 타닌의 짜임새 있는 구조 감을 갖는다.
또 유기농 와인으로는 프리미엄 소노마 지역에서 생산한 친환경 와인으로 더 원더랜드 프로젝트(투 킹 피노누아, 화이트 퀸 샤도네이) 2종을 선보인다.
가격은 피노누아 750㎖ 6만4000원, 샤도네이 750㎖ 5만5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등장하는 체스 게임과 눈의 여왕에서 유래된 이름으로 피노누아는 장미색에 가까운 붉은색 잘 익은 체리의 향과 함께 은은한 초콜릿의 향이 더해 입안에서 오래 남는다.
샤도네이는 우아한 스타일을 최대한 표현해 옅은 노란색 자몽과 배, 복숭아의 향이 느껴지며 은은한 견과류의 향과 매력적인 산미가 있는 피니쉬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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