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부동산개발업체 14명 무더기 확진…"5명은 부천시민"
기사등록
2020/12/20 15:37:25
[부천=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부천시 부동산개발업체와 관련해 모두 14명의 직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 판정을 받았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부천시의 한 부동산 개발업체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밀접 접촉자인 직원 13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14명의 확진자 가운데 부천시민은 5명이며 나머지 9명은 타시도 확진자로 파악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접촉자, 동선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i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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