옫지는 '우리'라는 단어에서 영감을 받았다. 한글 자음과 모음을 재배치해 로고로 형상화했다. PETA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았다. 동물실험을 제외했을 뿐 아니라 동물성 원료도 사용을 하지 않았다. 유해성분 50가지 이상도 배제로 '클린앳세포라' 브랜드로 선정됐다.
미미박스 하형석 대표는 "K뷰티 강점인 스킨케어로 도전장을 냈다"며 "옫지는 대나무 물, 인삼 열매 등 한국적 원료와 히알루론산, 비타민C를 사용했다. 가격도 25~35달러 선으로 부담을 낮췄다. 한국의 혁신이 담긴 제품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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