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환경부의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각 지자체 처리시설 합계용량을 4개 그룹으로 분류해 진행됐다. 청주시는 1일 1만t 이상을 처리하는 Ⅰ그룹(오창·오송·현도)에 속해 전국 23개 지자체 중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내년도 공공폐수처리시설 신규 사업비와 계속 사업비를 우선 지원받게 됐다.
◇공동주택관리 우수단지 선정
충북 청주시는 2020 공동주택관리 최우수단지로 '가경e편한세상'과 '율량대원칸타빌 4차'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우수는 가경한라비발디, 용정한라비발디가 차지했다.
시는 이들 아파트 단지에 공동주택 지원사업 인센티브를 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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