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4호선 쌍문역서 열차 고장…출근길 시민 불편
기사등록
2020/12/07 09:33:50
오전 8시9분 오이도행 쌍문역 열차 정지
교통공사, 해당 열차 '출력부족'으로 추정
[서울=뉴시스] 뉴시스DB.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습니다>
[서울=뉴시스] 정윤아 기자 = 7일 오전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에서 열차 고장이 발생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오전 8시9분께 4호선 오이도행 열차가 쌍문역에서 멈췄다.
해당 열차는 '출력부족'으로 운행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코레일 측은 고장난 열차에 탔던 시민들을 내리게 하고 다음 열차를 타게 하는 등 조치를 취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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