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서, 공무원 2명 기소의견 검찰송치 예정
평소 공중보건의 관리감독 위치에 있어
이들은 합천군보건소 6급 계장과 9급 공무원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6급 계장은 공중보건의에 대한 관리감독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기강 해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이 보건소 소속 공중보건의는 지난 3월 말께 보건소 6급 계장과 9급 직원의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6급 계장은 눈 밑 지방재배치 수술을, 9급 직원은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공중보건의 등 당사자들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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