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흥도화력발전소서 작업 중이던 50대 추락사
기사등록
2020/11/29 21:39:57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지난 28일 오후 1시 7분께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영흥화력발전소에서 석탄회를 45t 화물차에 싣던 A(51)씨가 3.5m 높이의 화물차 적재함에서 떨어져 숨졌다.
A씨는 현장에 긴급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조사결과 시멘트 제조업체 소속인 A씨는 석탄회를 싣고 시멘트제조업체로 운반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작업도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카페서 3인 1잔… 40억 자산가 전원주 "죄송"
2세 준비하는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성시경, 미모의 日 여배우와 맛집 데이트 포착
"女 첫 손님 안 받아" 제주 곰탕집 성차별 논란
여에스더, 난치성 우울증에 안락사 계획
'20만원권' 이재용 반응 폭발…AI밈 뭐길래
신지·문원 신혼집 난장판 만든 불청객 CCTV에 찍혔다
레인보우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엄마 된다
세상에 이런 일이
"가슴에 코를 대더니"…반려견 덕에 유방암 조기 발견한 美 30대
"화염 30㎝ 치솟아"…보조배터리 폭발에 美 여객기 긴급 착륙
"창의성·장인정신은 없고 엉성"…구찌 AI 화보에 비난 폭주
"AI가 점친 대이란 공격 날짜는 3월 4~7일"…예루살렘포스트 보도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