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서 복어요리 해먹은 60대 마비증상뒤 치료
기사등록
2020/11/20 07:39:39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60대 장례식장 직원이 복어 요리를 먹고 마비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20일 충남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7분께 충남 청양군 한 장례식장에서 직원 A(61)씨가 복어를 직접 요리를 해서 먹고 난뒤 입술과 혀, 손이 마비되고 호흡곤란을 겪었다.
A씨는 천안 소재 병원으로 이송된 뒤 치료를 받았고 마비가 풀려 안정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선우용여, 800만원에 산 청담 99평 땅 100억됐다
최진실 딸 준희 결혼식 혼주, 오빠 환희가 맡아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중환자실 치료 중"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 받았다
김세정, 2년 교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200억 추징금 완납…차은우, 국세청에 백기
김정태 아들, 아스퍼거 진단…"시공간 지능 상위 0.5%"
정선희, 안재환 실종 신고 안한 이유 "복수 생각"
세상에 이런 일이
美 주택 수영장에 등장한 '비늘 달린 침입자'…정체는 2.7m 거대 악어
덕수궁 담벼락에 돌 던져 기왓장 훼손한 30대 체포
아기 한 명에 924만원…인도네시아 국제영아 매매 조직 '덜미'
식당서 흡연 제지 받자 "어린 X가" 욕설 위협…경찰은 그냥 귀가 조치
'스마트폰 금지' 日라멘집…"이해한다" vs "과한 조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