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데뷔 여정 담은 리얼리티 11일 엠넷 첫 방송

기사등록 2020/11/06 17:46:20
[서울=뉴시스]그룹 '엔하이픈'. (사진=CJ ENM 제공) 2020.11.06.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진아 기자 = 그룹 '엔하이픈(ENHYPEN)'의 데뷔 여정을 담은 '엔하이픈앤하이(ENHYPEN&Hi)'가 오는 11일 첫 방송된다.

엠넷은 6일 '엔하이픈앤하이'가 오는 11일 오후 8시30분에 첫 방송되며, 총 4회에 걸쳐 방송된다고 밝혔다.

'엔하이픈앤하이'는 글로벌 아이돌 프로젝트 '아이랜드(I-LAND)'를 통해 선발된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정원, 니키가 팀 멤버로 함께하는 첫 순간부터 같은 꿈을 향해 팀워크를 다져가는 과정을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엔하이픈이 한 데 모여 '엔하이픈앤하이'로 7행시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는 데뷔를 향한 열정을 담은 준비 과정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피어나는 솔직한 모습을 담아낼 예정이다. 연습실, 녹음 과정, 촬영 현장, 숙소 등 새로운 환경에서 함께하며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고 멤버들 간 리얼한 케미를 보여주는 것도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엔하이픈앤하이는 엠넷 방송은 물론 유튜브 엠넷 K-POP, 빅히트 레이블 채널, 일본 아베마(Abema), 엠넷 재팬(Mnet Japan)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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