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캠프, 필라델피아 개표중단 긴급명령 소송…"공화 참관인 없이 개표"
기사등록
2020/11/06 07:36:59
[워싱턴=AP/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간) 워싱턴 소재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주먹을 쥐어보이고 있다. 2020.11.06.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이 5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선거관리위원회를 상대로 새로운 연방 소송을 제기했다.
NBC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 재선 캠프는 필라델피아 선관위가 공화당 관계자들이 더 가까이서 참관할 수 있도록 한 주 항소법원 명령을 따르지 않고 있다면서 개표를 중단하도록 하는 긴급 금지 명령을 요청했다.
트럼프 캠프는 "공화당 측 참관인이 없는 상태에서 개표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면서 이를 중지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 소송은 주 법원이 아닌 필라델피아 연방법원에 제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지예은 "바타와 두 달 썸 끝에 연애, 애칭은 '자기'"
김원훈 "축의금 1위 하객은 신동엽, 거의 1억 냈다"
안효섭, 아이돌 데뷔 불발 눈물…"인생 오점 같아"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귓볼 주름 없애려 피어싱
'신지♥' 문원, 논란후 일 끊겨…물류센터·청소 시작
'6월 결혼' 문채원 설렘가득 미모…"모든 분 감사"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출신 강사·게임 개발자
주식하는 정지선 셰프 초등생 아들…"月30만원 써"
세상에 이런 일이
"하다하다 피규어 사기까지…" 두 달 만에 8억 등친 30대
"티켓값 안 내려면 이렇게"…유럽 여객기 선반에 숨어든 남성 '빈축'
"아빠 외투 빌려 입었을 뿐인데"…20년 뒤 악성 폐암 걸린 딸
"나랑 애인할래?"…등산로서 20대 여성에 추태 부린 노인 '눈살'
남의 집 마당서 나물 '싹쓸이'…우산 쓰고 침입한 여성, 홈캠에 딱 걸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