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에브리원 대표 예능 '경찰 시리즈'가 컴백한다. 앞서 '시골경찰'을 시작으로 '바다경찰'과 '도시경찰'까지. 이번엔 '바다경찰2'다.
'바다경찰'은 연예인들이 해상경비, 해난구조, 해상 환경 보존 등 바다를 지키는 각종 업무를 맡아 해결하며 해양경찰의 감동과 애환을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3일 제작진은 이범수, 조재윤, 온주환, 이태환 4명의 멤버를 공개했다.
'바다경찰'과 '도시경찰'을 통해 '경찰 시리즈'를 앞서 경험한 조재윤과 이태환이 또 한번 나선 가운데 이범수와 온주완이 새롭게 '경찰 시리즈'에 합류했다.
이범수는 '바다경찰2'에서 맏형으로서 리더십이 기대된다. 조재윤은 특유의 친화력과 유쾌함으로 새 멤버와 기존 멤버 사이의 윤활유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범수와 조재윤이 형님 라인이라면 비주얼, 매력 만점인 동생 라인 역시 기대를 모은다.
온주완은 이번 '바다경찰2'를 통해 성실함은 물론 반전 예능감까지 선보일 전망이다. 이태환은 듬직한 막내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오랜만에 '경찰 시리즈'로 돌아오게 됐다. 오랜만에 돌아오는 만큼 캐스팅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범수, 조재윤, 온주완, 이태환 4인 멤버의 조합은 기대 이상이다. 깊이 공감하고 최선을 다하는, 건강하고 멋진 네 사람을 통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바다경찰2'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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