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누적감염자 5602명으로 증가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8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관악구 식당 관련 1명(누적 4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누적 254명), 감염경로 조사 중 7명(누적 969명)이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8명(누적 2924명)이 발생했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560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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