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북변동 거주 40대 확진…누적 151명

기사등록 2020/10/11 14:57:12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시는 북변동 풍년마을청구한라아파트에 거주하는 A(40대)씨가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전날 몸살,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의 접촉자, 동선 등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김포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15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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