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지영 대표, 신애라, 박나래, 윤균상, 신박한 정리 제작진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기념 사진과 함께 "항상 행복하다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집이 정리되니 더 행복하다"고 적었다.
전날 방송된 '신박한 정리'에서는 정은표의 정리 고민과 훈훈한 가족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5.3%, 최고 6.9%(닐슨코리아)를 기록하는 등 론칭 이후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신박한 정리단이 방문한 뒤 1500권의 책과 여러 가지 물건들을 정리한 정은표는 신박한 정리단의 손길이 닿아 완벽하게 탈바꿈한 거실과 주방, 자녀방, 부부방을 돌아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함께 할 수 있는 가족적인 공간과,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모두 탄생하며 의뢰인과 시청자 모두에게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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