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4일부터 후반기 첫 임시회

기사등록 2020/09/02 09:37:47

제 273회 임시회 개회,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9개 안건 처리

[대구=뉴시스] 이지연 기자 = 대구 달서구의회 임시회 개회. (사진=달서구의회 제공) 2020.07.14.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이지연 기자 = 대구 달서구의회가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6일간 제27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2일 달서구의회에 따르면 임시회 첫날(4일) 제1차 본회의에서 박종길·배용식·이신자·박왕규·김정윤·김화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한다.

1차 본회의에서는 ▲제273회 제1차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윤리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의 건 등을 의결한다.

5일부터 8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에 들어간다.

기획행정위원회는 달서구 체불임금 방지 등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한다.

복지문화위원회는 ▲공중화장실 등의 불법촬영 예방 조례안 ▲달서가족문화센터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달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재위탁 보고 ▲아동복지교사 무기계약직 전환 청원의 건 ▲주거복지 지원 조례안 ▲진로진학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6건을 심의한다.

경제도시위원회는 ▲보행권 확보 및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안 ▲달서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 등 2건을 심사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처리하고 심사보고를 끝으로 폐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l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