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집회 참석' 김진태 서울서 진단검사 받아
기사등록
2020/08/19 18:08:34
내일 오전에 검사결과 나와
[춘천=뉴시스] 김경목 기자 = 지난 8·15 광복절 집회에 참석한 차명진 전 의원이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같은 날 집회에 간 김진태 미래통합당 전 의원의 건강 상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뉴시스와 전화에서 "오늘 서울 시내에 있는 모 대학병원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며 "내일 오전에 검사결과를 알려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에서 이날 광복절 집회 등 최근 김 전 의원의 정치행보를 비판하는 논평을 낸 데 대해서는 "국민생명 가지고 장난하지 말고 방역 잘못한 책임을 국민에게 뒤집어 씌우지 말라"고 호통을 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관련뉴스
ㄴ
민주당 강원 "광복절집회 참석 독려 김진태 도민안전 위협"
ㄴ
차명진 전 의원 코로나19 감염…김진태 전 의원은?
이 시간
핫
뉴스
결혼 28년차 김용만 "전 여친 사진 아직도 갖고 있다"
넉살, 출산·육아 지원금 직격 "이 나라 정신 못 차렸다"
서울 집값 88주째 올랐는데…"2027년부터 금리 효과 본격화"
장윤정, 뜻밖의 고충…"어르신들이 막 만져"
안치환, 김광석 생각에 눈물 "여전히 미안…후회 남아"
박위父 "내가 네 아빠다"…수양딸 최강희·윤소희 불똥
브라이언, 환희와 8년간 안 봤다
송재희 "1억6000만원 후반대에 사이버트럭 샀다"
세상에 이런 일이
'이천 심야 차량습격' 3개월만에 검거⋯공범은 강제추방
전 동거녀에 흉기위협 20대 입건…법원 "접근·연락금지"
술자리서 女직원 '강제추행' 의혹…충남도청 간부 '송치'
언론사에 렌터카 업체 관계자 '살해예고' 전화…경찰출동
카페 유리창 박살 내고 도주…달아난 운전자에 업주 '한숨'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