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구래동 김포한강예미지아파트에 거주하는 A(80대)씨와 B(70대)씨, 통진읍 옹정 3리에 거주하는 C(60대)씨, 운양동 하늘빛마을 일성트루엘 타운하우스에 거주하는 D(40대)씨, 운양동 한강신도시e편한세상아파트에 거주하는 E(60대)씨 등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A씨와 B씨는 파주 스타벅스 야당역점 관련 확진자의 부모로 파악됐다. 교회 신도 C씨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인천 서구 한 축산물판매점에서 함께 일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D씨는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으며 E씨는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주거지 등에 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포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7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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