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등 복권이 7군데서 쏟아진 경우는 올 들어 이번이 처음이다.
16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924회 당첨 결과 삼척시 원덕읍 호산리 258-3번지 1층 'CU삼척호산점 로또판매점'과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936번지 '국가대표복권방', 원주시 우산동 176-4번지 1층 '창원편의점', 인제군 북면 원통리 681-5번지 1층 '행운복권방'에서 행운이 터졌다.
춘천시에서는 퇴계동 667번지 7B-3L '백억만로또'와 석사동 796-14번지 '드림오피스문구' 등 2곳에서, 나머지 1곳은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338번지 '행복한로또'에서 판매된 복권에서 2등 행운이 나왔다.
당첨번호는 3, 11, 34, 42, 43, 44번이다. 보너스번호는 13번이다.
1등 당첨금 1인 지급액은 23억8243만667원(세금 포함)이다. 자동이 8개, 수동이 1개로 나타났다.
1등 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가 배출된 곳은 전국에서 69곳이고 각 5179만1972원을 수령한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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