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국제 항공편에 공항 개방
"코로나19 대응 신속 진단검사도 준비완료"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코로나19 중증환자의 증가세가 최근 가파르지 않아졌다고 판단해서 이스라엘 영공을 모든 국제선 항공기에 대해 개방하는 안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신화통신 등 외신들이 전했다.
미리 레그레브 교통부장관에 따르면 이스라엘 항공국은 이미 국제선 운항 재개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쳤으며, 거기에는 20~30분만에 완료되는 탑승객에 대한 코로나19 신속 진단검사 과정도 포함되어 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한 사망률이 낮은 국가로부터 이스라엘에 입국하는 탑승객들은 격리 기간을 거치지 않아도 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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