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 전원 자택 대기…진단검사 여부 논의 중
9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8일 급식 위탁업체 소속 조리종사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현재 동료 조리종사자 등 밀접접촉자부터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급식종사자가 확진된 만큼 학생들도 진단검사가 필요한지는 방역당국과 논의·검토 중이다. 감염경로 역시 아직 역학조사 중이다.
오금고 측은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는 외출을 자제하고 자택에서 대기해줄 것을 요청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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