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강릉 송정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여성 사인 수사
기사등록
2020/07/05 16:11:32
동해해양경찰서
[강릉=뉴시스] 김경목 기자 = 해경이 강릉시 송정동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여성의 사망 경위를 수사 중이다.
5일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0시36분께 강원 강릉시 송정동 A 리조텔 인근 바다에서 B(여·51)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시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발견 당시 숨진 여성은 상하의 의복을 착용하고 있었다.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해경은 물놀이 등 수난사고에 의한 사망사건은 아니라고 보고 변사로 처리해 수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8세 나이차 극복…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중
'고우림♥' 김연아, 결혼 4년 만에 밝힌 속마음
홍석천, 외국인 전 동성 연인에게 위자료 줬다
한송이 "북한, 피임 잘 안돼…플러팅은 고추로"
스페인이 홍명보호 도왔다…32강행 48%로↑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해자 위한 법 없어"
서효림, 故김수미 '손맛' 잇는다…김치사업 시작
김영광, 생방송 중 "홍명보 나가"…안정환 고개 푹
세상에 이런 일이
"25년 함께 살았는데 집에서 나가라"…사실혼 배우자의 상속권 논란
'당근' 청소 알바 돌변…女흉기위협 강도미수, 결국 구속
홍대 클럽 입장 거부당하자 직원 폭행…주한미군 검거
"홍명보 출입금지" 써붙인 편의점…남아공전 완패에 민심 폭발
"아스팔트에 하이힐 자국이 푹푹"…42도 폭염에 녹아내린 프랑스(영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