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문화 트렌드 변화에 양고기 수입량 3배↑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양고기 수입물량은 5년 전에 비해 3배 가량 증가했다. 롯데마트에서도 매출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올 들어(1월1일~6월23일) 전년 대비 314.5%의 높은 신장률을 기록 중이다.
롯데마트는 12개월 미만의 램(LAMB)으로 엄선해 상품을 생산한다. 양갈비라 불리며 선호도가 높은 숄더렉(300g/냉장, 1만6000원), 소고기와 유사한 맛과 식감으로 입문자에게 추천하는 목심(300g/냉장/1만6000원),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양꼬치(210g/냉동/7900원) 3종이다.
문성모 롯데마트 축산MD(상품기획자)는 "양고기 상품 다양화를 위해 프렌치렉과 스튜 등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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