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그룹 세븐틴 승관, 디노, 버논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DJ 정은지는 승관, 디노, 버논에게 세븐틴 대표로 나오게 된 이유를 물었고, 디노는 "우리끼리 정했다. 평소에 에이핑크 선배님들의 굉장한 팬이다. 나오고 싶었다"라고 답하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정은지는 "감사하다. 나중에 컬래버레이션 한 번 하자. 이렇게 쌓아가는 것 아닌가"라고 화답해 팬들의 기대감을 올렸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22일 미니 7집 '헹가래'를 발매, 청춘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신곡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로 본격적인 여름 컴백 활동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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