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18일 울주군 지적장애인자립센터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울주군 지적장애인자립센터는 지난 2016년 11월 개소해 농어촌 지역 지적, 자체 장애인 사회적 참여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센터 개소 이후 매월 필요한 물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동구 5개 지역복지관, 취약계층 안전물품 전달
울산시 동구 5개 지역복지관은 18일 동구청에서 지역 5개 전통시장 및 취약계층 800세대에 1554만8000원 상당의 안전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들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동구형 1339 구민성금 모금 프로젝트'를 추진해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천석 동구청장과 전통시장 상인, 모금운동을 추진한 방어진노인복지관과 화정종합사회복지관 등 지역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마스크 6만8000장과 항균 핸드워시 800개를 전달했다.
◇북구, 다함께돌봄센터 3·4·5호점 협약식
울산시 북구는 18일 구청장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울산사업본부, 송정제일풍경채·월드메르디앙월드시티2단지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북구는 지난 1월과 2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공동주택 대상 아파트 주민공동시설 내 다함께 돌봄센터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수요조사에서 매곡휴먼시아, 송정제일풍경채, 월드메르디앙월드시티 2단지 아파트에서 설치 요청을 했다.
북구는 현장을 확인하고, 공간 기준 적합 판단에 따라 이날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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