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00건의 진단 검사를 진행 가능
17일 중국중앙(CC) TV는 질병통제센터 이동식 P3 실험실에서 근무하는 검사팀 인원 14명이 이날 집결해 펑타이구 질병통제센터로 갔다고 전했다. 펑타이구는 신파디 도매시장에 소재해 있는 구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나온 상황이다.
CCTV는 검사팀이 베이징시의 코로나19 진단 업무를 지원하게 되고 매일 1000건의 검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이동식 P3 실험실은 중요한 방역지역으로 보내졌고, 우한시, 무단장시, 지린시 등 지역에서 진단 임무를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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