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본부에 따르면 확진자는 감일동 감일스윗시티 1단지 거주 30세 여성 A씨로, A씨는지난 9일 확진된 하남시 거주 광명어르신보호센터 종사자(59, 여성, 광명시 24번째 확진자)의 딸이다.
확진된 A씨는 지난 8일 감일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돼 대책본부는 11일 동센터를 하루동안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또 A씨 자택과 주변지역에 대한 방역소독도 완료했다.
A씨는 경기도립 안성의료원으로 이송됐다.
시대책본부는 A씨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자세한 동선을 SNS와 시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tdesk@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