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에어서울에 운영자금 300억원 대여 결정
기사등록
2020/06/05 17:05:28
[서울=뉴시스] 고은결 기자 = 아시아나항공은 계열사 에어서울에 300억원의 운영자금을 대여해준다고 5일 밝혔다.
회사는 "계약기간 중 총 300억원 한도 내에서 당사자들 협의 후 필요시마다 대여를 실행한다"고 설명했다.
대여 기간은 6월8일부터 내년 1월27일까지이며 이자율은 4.60%다. 원리금 상환방법은 원금은 만기일시 상환, 이자는 3개월 단위 지급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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