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원인은 언급되지 않았으며 이스라엘 경찰은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웨이 대사(58)는 올 2월에 이스라엘 대사로 임명되었다. 그 전에는 우크라이나 대사를 지냈다.
유족인 부인과 아들은 이스라엘에 이스라엘에 거주하지 않고 있다.
중국은 이스라엘과 좋은 관계로 지내고 있다.
코로나 19가 본국 중국서 한창 맹위를 떨칠 때 이스라엘에 부임한 두웨이 대사는 이틀 전 미국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이스라엘 방문 중에 한 발언을 비난했었다.
폼페이오 장관은 13일 이스라엘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이스라엘 투자를 노골적으로 문제시하는 말을 했고 한 달 넘게 제기하고 있는 코로나 19 첫 진원지 중국의 관련 정보 은폐 의혹을 거듭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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