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는 선동 미사강변리버뷰자이에 거주하는 A(28·남)씨로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해외입국자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A씨가 인천공항에서 입국자 전용버스로 선동 자택으로 귀가했으며 입국후 자택에서 혼자 자가격리중 14일 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이동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A씨를 성남의료원으로 이송하고 거주지 방역을 완료했다.
대책본부는 정확한 역학조사 과정을 거친 뒤 추가로 확인되는 정보를 시 홈페이지, SNS, 공식블로그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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