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클럽 직접 방문 감염자 2명, 2차 감염 9명
국방부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11명으로 전날과 같았다.
국군사이버사령부 하사와 경기 용인에 있는 육군 직할부대 대위가 이달 초 이태원 클럽에 방문했다가 코로나19에 걸렸다. 사이버사 하사와 접촉한 뒤 2차 감염된 인원은 8명, 용인 육군 대위에 의한 2차 감염자는 1명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군 내 격리인원은 1577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208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36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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