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반 다이크·더 용과 나란히
UEFA는 1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를 빛낸 선수 4명을 발표했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버질 반 다이크(리버풀), 프렌키 더 용(당시 아약스) 등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2018-2019시즌 맨체스터 시티와 8강 1, 2차전에서 3골을 기록해 팀의 사상 첫 결승행을 이끌어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UEFA는 팬투표로 4명의 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선수도 뽑고 있다.
손흥민은 메시와 반 다이크에 이어 3위에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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