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이은혜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숨졌다.
대구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74명으로 늘었다.
6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30분께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64세 남성 A씨가 숨졌다.
A씨는 지난 3월9일 칠곡 경북대병원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고혈압, 고지혈증, 후두암 등 기저질환을 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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