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59~61㎡ 200가구·오피스텔 59㎡ 150실
1호선 명학역 인접…GTX 금정역 2024 개통예정
사통팔달 교통인프라에 입주 마무리로 기대 상승
이런 가운데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의 역세권 원스톱 주상복합 단지인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 역시 아파트와 오피스텔 입주가 거의 완료됨에 따라 단지 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의 상권 활성화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29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는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76-1번지 일원에 조성된 주상복합 단지다. 지하 3층~지상 26층, 아파트 전용면적 59~61㎡ 200가구, 오피스텔 59㎡ 150실, 총 3개동 규모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명학역 및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가 인접해있으며, 경수대로를 통한 서부간선도로와 강남순환대로 진입도 쉬워 서울이나 타 지역으로 이동이 매우 용이한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췄다. 여기에 GTX 금정역 또한 2024년 개통예정으로 우수한 교통입지가 눈에 띈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명학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남측에는 수리산이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인근으로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안양아트센터, 만안구청 등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해 있다. 명학초등학교를 도보로 다닐 수 있는데다 인근 평촌학원가의 교육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안양 명학역 유보라 더 스마트는 초역세권의 뛰어난 교통 및 생활인프라를 바탕으로 입주가 거의 다 진행되고 있다"며 "주상복합의 아파트, 오피스텔이 입주하면서 단지내 상업시설인 '유토피아'도 점점 활성화 되고 있는 분위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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