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공사장서 축대벽 무너져 근로자 1명 숨져
기사등록
2020/04/26 18:58:47
【서울=뉴시스】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대구의 한 공사장에서 축대벽이 무너져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24분께 수성구의 한 공사장에서 축대벽이 무너지면서 근로자 A씨를 덮쳤다.
A씨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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