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누적 확진자 39명 유지, 1470명 격리
국방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9명으로 유지됐다. 지난달 23일 이후 1개월 이상 추가 확진 사례가 없다.
39명 중 38명이 완치됐고 제주지역 해군 병사 1명만 현재 치료 중이다. 이 병사는 군 내 최초 코로나19 확진자다. 2월21일 확진된 그는 지난달 24일 완치 판정을 받았다가 같은 달 31일 재양성 반응을 보여 지금까지 치료를 받고 있다.
각 군별 누적 확진자와 완치자는 육군 21명(완치 21명), 해군 1명, 해병 2명(완치 2명), 공군 14명(완치 14명), 국방부 직할부대 1명(완치 1명)이다.
군 내 격리 인원은 1470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70명, 군 자체기준 예방적 격리자는 14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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