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렬 현 부지사 18억3000여만원
정만호 전 부지사 12억5000여만원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우병렬(53) 경제부지사의 재산은 18억3372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우 부지사는 본인 명의의 아파트 2채를 신고했다. 배우자는 1채를 소유했다.
우 부지사 명의의 서울 서초구 반포동 미도2차아파트(71.49㎡)는 10억1900만원으로 신고됐다. 실거래가격은 5억90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세종 새뜸마을14단지(98.64㎡) 아파트는 5억2800만원으로 신고됐다. 실거래가격은 3억8384만6000원으로 나타났다.
배우자의 부산 수영구 삼성아파트(84.90㎡)는 신고액(2억700만원)과 실거래가격이 같았다.
우 부지사는 2011년식 배기량 1997㏄ BMW 302i 승용차를 신고했고 배우자는 2016년식 배기량 2494㏄ 캠리를 소유했다.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해 낙선한 정만호(61) 전 경제부지사는 12억5278만6000원을 신고했다.
본인 명의의 양구군 토지와 양구군 단독주택 1채, 서울 도봉구 창동 아파트 1채 등 토지건물의 공시지가 상승으로 1억714만원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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