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공사에 따르면 경북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에 건설 중인 코오롱하늘채 임대주택은 지하 2층, 지상 29층, 869가구 규모로 건축 중인 아파트다.
지난 2월 청약 접수한 결과 97%의 청약률을 기록했으며 7월부터 입주가 시작된다.
단지 내 상가는 지상 1∼2층 단일 동에 21개 점포로 돼 있으며 1층은 전용 36.7㎡∼55.8㎡ 면적에 분양 예정가는 1억6700만원∼2억9200만원이다.
2층은 전용 36.7㎡∼56.9㎡ 면적에 9200만원∼1억5700만원으로 시중가격 보다 저렴하다.
입찰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온비드)을 통해 다음달 6~7일 이틀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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