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택 구미 상림지구대장, '베스트 지역경찰관서장' 됐다

기사등록 2020/04/13 16:24:34
구미경찰서 상림지구대 (사진=구미경찰서 제공)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경찰서 정재택 상림지구대장이 경북지방경찰청이 추진하는 올해 1분기 베스트 지역경찰관서장에 선정됐다.

13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경북경찰은 '베스트 지역경찰 선발심사위원회'를 열고 각 지역별 두르러진 활약상을 보인 지역경찰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정재택 상림지구대장은 협력단체와 합동순찰 등 다각적 치안활동을 펼쳐 강력범죄 예방, 주민 불안 요소를 해소하는데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원룸 주변 여성 안심구역, 외국인 안심마을 등에 대한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을 강화해 여성 범죄 예방에 기여했다.

정재택 구미경찰서 상림지구대장 (사진=구미경찰서 제공)
그는 "주민들이 경찰을 믿고 안전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치안유지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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