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신규 확진자 197명
NHK 등 일본 언론은 11일 도쿄 지역에서 새로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97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일일 기준으로 가장 많았던 전날(189명)보다 많은 것으로 나흘째 최다 기록을 넘겼다.
도쿄 지역에서는 8일 144명, 9일 178명, 11명 18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1일 기준 도쿄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1902명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 7일 도쿄 등 7개 지역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사태 선언을 발령했다. 기간은 5월 6일까지 약 한 달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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