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사전투표 첫날 역대 최고 12.14%…534만명 찍었다
기사등록
2020/04/10 18:35:09
[서울=뉴시스]
관련뉴스
ㄴ
사전투표 첫날…발열측정 요구하자 직원 폭행 등 소란
ㄴ
여야 지도부, 일제히 사전투표장으로…"힘 실어달라" 강조
ㄴ
'#사전투표' 인증샷 쇄도…기표소 내 촬영 불가 명심
ㄴ
선관위, 18개 재외공관 공관개표 결정…도입 이래 처음
ㄴ
북적이는 사전투표소…"아차, 1m" 거리두기 자꾸 깜빡
ㄴ
4·15 사전투표한 文 "투표 당일 밀릴지 모르니 분산되길"(종합2보)
ㄴ
정 총리 "방역 안심하고 투표장 나오시라"…사전투표 참여
ㄴ
법조계 수장들도 총선 투표장으로…대법원장은 15일
이 시간
핫
뉴스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진 근황 공개
황석정 몸매에 입이 쩍…'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
아이돌 출신 배우, 돌연 '혼전임신' 고백
허경환, 놀뭐 고정 첫날부터 욕설…"하차해라"
김주하, 유학 보낸 딸 공개…키 169㎝ 늘씬
제니, 모델 겸 사업가와 깜짝 결혼 소식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한지상, 성추행 의혹 해명
세상에 이런 일이
무단횡단 80대女 쾅→사망…무면허 뺑소니 60대 잡혔다
길거리서 '20대 여성 살해' 전자발찌 40대男, 스토커였다
'교제여성 살해' 전자발찌 40대 검거…女 '보호조치' 대상
전자발찌 대상자, 교제여성 흉기살해 후 도주…경찰추적
'선거운동하는 2번 윤석열?'…포항에 등장한 동명이인 예비후보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