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소속사 포트럭 주식회사에 따르면 옥주현의 팬클럽 '비코즈 오브 옥주현'이 최근 옥주현과 팬클럽의 이름으로 대구의 의료기관에 방호복 1000벌을 제작해서 기증했다.
'비코즈 오브 옥주현'은 매년 옥주현 생일을 기념해 기부 활동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에 맞서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방호복 300벌 기증을 결정했다. 팬들의 기부소식을 들은 옥주현이 선뜻 동참의사를 전하면서 700벌을 더한 1000벌을 기증했다.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서울 공연을 지난달 성황리에 마쳤다. 지방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날 첫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JTBC '팬텀싱어3' 프로듀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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